봄맞이 국내 여행 캠페인 '여행가는 봄' 총정리

2025. 3. 8. 18:14라이프

 

안녕하세요! 봄이 오고 있어요. 살랑이는 봄바람과 함께 여행을 떠날 준비가 되셨나요?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가 5월까지 '여행가는 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해요. 이 캠페인은 국민의 여행 수요를 높이고, 지역 간 여행을 활성화하여 내수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 목표라고 합니다. 다양한 혜택과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고 하니, 함께 알아보아요.

 

여행가는 봄

숙박과 교통, 여행상품 할인 혜택

캠페인이 시작되는 3월에는 비수도권 숙박 할인권 30만 장이 배포될 예정입니다. 숙박 비용을 2~3만 원 절약할 수 있는 기회죠. 게다가 고속철도(KTX)관광열차30~50% 할인된다고 하니, 여행 경비를 많이 아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청년 내일로 패스렌터카 할인도 제공된다고 하니, 교통비 걱정은 덜어도 되겠죠?

 

여행가는 봄 캠페인

국민 참여형 프로그램 소개

이번 캠페인에서는 10대 국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어요. 3월에는 전국 각지의 프로모션 여행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내 나라 여행 박람회'가 열립니다. 그리고 '3만 원에 떠나는 행복 두 배 템플스테이'도 진행되니, 마음의 여유를 찾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드려요. 매달 디지털 관광주민증을 통해 다양한 여행 혜택에 당첨될 기회도 있다고 하니, 기대해 보세요.

 

여행가는 봄 국민 참여형 프로그램

코리아 둘레길 걷기와 자전거 자유여행

4월에는 국토 외곽을 잇는 '코리아 둘레길 걷기 여행주간'이 마련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협업하여 코스를 완주하면 '건강생활 실천 지원금''스포츠활동 인센티브 튼튼머니'를 받을 수 있다고 해요. 또한, 전국 자전거 동호회와 애호가들이 참여하는 자전거 자유여행 캠페인도 진행되니, 자전거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놓치지 마세요.

 

열린 여행 주간과 해양관광 캠페인

4월 20일 장애인의 날과 연계한 '열린 여행 주간'도 주목할 만해요. 관광 취약계층을 위한 무장애 여행상품이 제공되며, 특수 차량과 전문인력도 지원됩니다. 5월에는 '해양관광 캠페인''야간관광 페스타'가 계획되어 있어요. 79개 연안 지역의 숙박시설 할인과 해양레저 체험권 할인도 제공된다고 하니, 해양 스포츠를 즐기고 싶으신 분들께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여행가는 봄 해양관광 캠페인

지역 특화 여행 프로그램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는 '허영만 작가와 함께하는 남도 로컬 미식 여행''두 바퀴로 떠나는 자전거 에코레일 여행' 같은 특별 프로그램이 마련되었습니다. 이 지역은 여객기 사고를 겪은 후 관광을 통해 지역 활력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해요.

 

여행가는 봄 지역 특화 프로그램

관광 서비스 품질 개선과 중장기 정책

문체부는 4월에 지역 대학생, 관광업 종사자, 전문가 등 100여 명과 함께 '관광 서비스 품질 개선단'을 발족할 예정입니다. 이들은 지역의 관광 불편사항과 관광지 안전 등을 점검하여 국민의 관광 불편을 줄여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2030 관광 도약 릴레이 토론회'를 통해 관광정책의 체계 전환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라고 하니, 앞으로의 변화가 기대됩니다.


 

이번 '여행가는 봄' 캠페인은 정말 다양한 혜택과 프로그램으로 가득 차 있어요. 여행을 통해 봄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지역 경제에도 도움이 되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즐거운 여행 계획을 세워보세요!